매일신문

서울 중학교 배정 발표 '성적표 발표 보다 더 떨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중학교 배정 발표 '성적표 발표 보다 더 떨려'

올해 서울지역 596개 초등학교 졸업생의 중학교 신입배정 결과가 5일 오전 10시에 발표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중순 학부모와 시의원, 초.중학교장으로 구성된 서울 11개 교육지원청(옛 지역교육청) 입학추첨관리위원회 심의에 따라 중학교 배정안을 마련해 전산으로 추첨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출신 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는 원수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에서 배정통지서를 받으면 된다.

이후 5일 오후 1시부터 오는 8일 낮 12시까지 배정 받은 중학교에 가서 등록해야 한다.

다른 시.도나 서울 내 다른 교육지원청, 다른 학교군으로 거주지를 옮긴 학생은 이달 12~14일과 19~21일에 거주지가 속한 교육지원청에 재배정을 신청하면 배정학교를 바꿀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