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내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우리전통문화인 설 명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요 행사로는 구미시 다문화센터에서 다문화 4개국 전통음식 행사를 열고, 안동시에서는 40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명절음식 나눠먹기, 명절놀이 체험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봉화군은 명절 예절 배우기, 경주시 복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시행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