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간 이식 모친' 간병 김형식 씨에 1,333만9천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아버지로부터 간 이식을 받은 어머니를 돌봐야 하는 김형식(28'경북 안동시 태화동'본지 23일자 8면 보도) 씨 가족에게 성금 1천333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성금을 내기 쉽지 않으셨을 텐데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머니 병 치료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