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중 하차 "이리 저리 방황하는 제작비 100억 '도시정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중 하차 "이리 저리 방황하는 제작비 100억 '도시정벌'"

김현중이 '도시정벌'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김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서 최근 김현중이 드라마 '도시정벌'에서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마무리가 될 것 같다. 2주 전 편성이 어렵게 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계약부분에 관한 정리가 진행 중이다. 이것의 정리가 끝나야 하차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현중은 차기작을 준비하며 일본 투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현중 하차 소식을 접한 팬들은 "김현중 하차 너무 안타깝다" "김현중 하차 라고? 드라마에서 보고 싶었는데" "김현중 하차 소식 정말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