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호미곶, 강구, 영덕 등 경북동남부의 아름다운 풍광을 관광할 수 있는 '동해안바다열차'가 개통됐습니다.
코레일대구본부와 경북도는 어제 동대구역에서 '동해안바다열차' 첫 운행 축하 기념식을 열고, '포항편'과 '영덕편' 테마 상품 첫 승객을 환송했습니다.
'포항편'은 구룡포항~호미곶~죽도시장, '영덕편'은 강구항~해맞이공원~풍력발전단지~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바다열차에는 코레일과 경북도가 공동 협력사업으로 출시한 일반객실, 이벤트실, 와인 카페 등을 갖춘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차량이 투입됐습니다.
'동해안바다열차'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45분 동대구역을 출발해 오전 11시 45분 포항역에 도착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