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여상 퇴직 교사 3명 장학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교원들이 교단을 떠나면서 퇴직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내놓아 화제다.

제일여상은 5일 웨딩 알리앙스에서 퇴임식을 가진 엄기현 교사(정년퇴임), 조현철'이효용 교감(명예퇴임) 등 교사 3명이 제일여상 사도장학회에 1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학회는 지난해 12월 1'2학년 재학생 18명에게 각 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제일여상 권오봉 교장은 "선배 교사들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것에 감사드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