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예회관 일부 잔디 '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야외음악당 광장 5월까지 폐쇄

설 연휴가 끝난 뒤인 이달 18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2만860㎡)에 휴식월제가 시행된다. 그러나 시민들의 보행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산책로는 그대로 개방된다. 시민들에게 더 푸르고 쾌적한 잔디광장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문예회관 측은 "새싹이 틀 무렵의 관리가 한 해 잔디 농사를 좌우하는 생육 특성이 있어 부득이 이런 방법을 도입하게 됐다"며 "휴식월제 기간에는 잔디광장에 비료 주기와 배토작업·제초작업·관수작업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상식 코오롱야외음악당담당은 "많은 시민의 이용으로 일부 황폐해진 잔디광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더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다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053)606-645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