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팔공산에 반한 요유커(遊客)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관광객들이 대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찾고 있다. 11일 오후 케이블카를 이용해 팔공산에 오른 대만 관광객들이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춘절 기간 동안 대구를 찾는 중화권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1천938명에 이른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