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태어나자마자 뇌병변 1급 장애로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박은채(5'대구 북구 검단동'본지 1월 30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575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친구친구 20만원 ▷류호원 10만원 ▷김광주 4만2천원 ▷문민성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박 양의 어머니 부이티하 씨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고맙다. 도와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잘 받아서 은채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전해왔고, 박 양의 할머니 주영희 씨는 "도와주신 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가족도 형편이 나아지면 도와주신 분들처럼 다른 분들을 돕고 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또한, 6일 게재된 성금 기탁자 중 '윤정대'라는 이름을 '변호사 윤정대 법률사무소'로 수정해 달라고 알려와 이를 수정합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