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유미 때문에...김아중도 울고, 김민종도 울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후의 명곡' 유미 때문에...김아중도 울고, 김민종도 울었다!

유미가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출연해 폭발적인 고음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화끈한 록으로 편곡해 화제 된 유미는 이번에는 김민종의 명곡 '하늘 아래서'를 열창했다.

특히 유미는 곡을 선택하면서 "원래 김민종 곡이 여자가 부르기 힘든데 난 원곡보다 2키 반이나 높였다"고 설명했다.

원곡 가수인 김민종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김민종은 유미의 노래에 대해 "나도 울컥했다. 눈물 참으려고 노력했다"고 호평했다.

또 이날 객석에는 유미와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김아중이 응원차 방문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미는 김아중의 보컬 트레이너로 일한 적이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