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방미, 200억 자산가…"1년 총 매출 400만불" 귀티가 줄줄~
가수 방미가 200억대 자산가가 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백만장자의 조건2-투자의 신' 특집에 출연해 자신만의 재태크 비결을 소개했다.
방미는 "당시 출연료로 받은 700만원을 종자돈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라며 입을 였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700만원을 투자해 얻은 아파트가 30억까지 올랐고, 현재 한국과 뉴욕에 다수의 사업체와 집을 가지게 되었다고.
이에 MC 이휘재는 방미에게 "누나 사랑해요"를 외쳤고, 다른 출연자들도 방미에게 '보스 방' 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방미는 "2006년도 어느 정도 건물과 집 등 부동산으로 월세가 나오게 만든 다음에는 사업 쪽으로 눈을 돌렸다. 현재 미국 액세서리 사업의 1년 총매출이 400만불이다"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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