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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슬픈 사진 "난 괜찮은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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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슬픈 사진 "난 괜찮은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이 화제다.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을 보면 지하철 안에서 한 연인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커플 신발을 신고 있다.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에는 신발의 위치로 볼 때 이 커플은 꼭 붙어 앉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반대편에서 사진을 촬영한 이는 이 커플과 같은 신발을 신고, 홀로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짠하다", "무슨 생각을 하며 찍었을까…", "솔로들이여 기죽지 맙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 18일 국내 유명 포털 상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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