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린 엄마 돌직구 "예쁜 얼굴은 아니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린 엄마 돌직구 "예쁜 얼굴은 아니야.."

효린 엄마 돌직구가 화제다.

씨스타 멤버 효린의 엄마가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 엄마와 참여한 효린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여신이라고 소개하는 엄마 때문에 창피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가 '부모님이 예뻐하는 편'이냐고 묻자 효린은 "우리 엄마는 나에게 예쁘다는 얘기를 전혀 안 한다"며 "내 얼굴은 개성 있는 편이지 예쁜 얼굴은 아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우리 엄마는 팔이 밖으로 굽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효린 엄마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 내가 봐도 효린 엄마가 미인이긴 하시다", "여신급 미모는 아니지만 동안 이시긴 하지", "효린보다 엄마다 미모는 좀더 낳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 엄마의 돌직구 고백은 18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