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싱크로나이즈드 초등부에서 정상에 오른 대구선발이 18일 오후 시상식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좋아하고 있다.
대구와 경북은 19일 계속된 이번 대회에서 금, 동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 대구의 김정솔(계명대 2년)은 충남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열린 피겨 남자대학부 싱글B조에서 우승했고, 경북체육회(손성락-서동민-이정찬)는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일반부 22.5㎞ 계주에서 1시간11분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사진'대구빙상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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