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대구본부 선진예절원과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 대구본부는 대구 향교에서 '생활예절과 가정의례'를 주제로 한 무료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관혼상제, 복장, 음식 예절 등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전통의례와 생활예절을 이론 강의와 시연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7월 17일까지 20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이뤄진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료 후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선착순 200명으로 이달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53)422-8687.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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