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어린시절 '몸만 자랐네' 귀여워도 너~무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드래곤 어린시절 '몸만 자랐네' 귀여워도 너~무 귀여워!

'지드래곤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마가 이 사진을 문자로 보내왔다. 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지드래곤 어린시절' 사진은 지드래곤이 미국 메이져리그의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밝게 웃고 있다.

지드래곤 어린시절 사진 속은 폼을 잡고 앉아 있는 포즈와 짧은 머리 스타일 등 어려서부터 남다른 모습이다.

지드래곤 어린시절은 세월이 변해도 얼굴은 그대로다.

지드래곤의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어린시절 귀엽다", "지드래곤 어린시절 지금이랑 똑같아", "지드래곤 어린시절 깨물어 주고 싶다", "지드래곤 어린시절 어머니 감사해요", "지드래곤 어린시절부터 패션 센스가 남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