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1일 소금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 싱겁게 먹고 싱싱하게 삽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결의대회를 가졌다.
보건소 직원들은 이날 구내식당에서 먼저 음식 싱겁게 먹기 운동을 벌이며 나트륨 줄이기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식생활 변화도 꾀했다. 보건소는 지속적으로 국 염도 측정 및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매주 월요일을 저염식 체험의 날로 정해 국 대신 숭늉으로 식단을 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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