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쓰레기 뒤집어 쓴 금호강 버드나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금호강 내 버드나무가 지난 홍수 때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를 뒤집어쓴 채 볼썽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금호강과 낙동강변 곳곳에 자전거길 등 친환경 시설로 새 단장했지만 하천에 떠내려 온 생활 쓰레기들은 그대로 방치, 미관을 해치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