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려 없는 계단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니…지옥 계단이네" 황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려 없는 계단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니…지옥 계단이네" 황당

'배려 없는 계단'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려 없는 계단'이란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됐다.

'배려 없는 계단' 사진에는 장애인 표시가 그려졌지만 턱 없이 좁은 계단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배려 없는 계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려 없는 계단 너무한다", "배려 없는 계단 장애인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배려 없는 계단 열 받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