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실버라벨 대회로 인증된
2013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엘리트와 마스터즈 풀코스, 10km, 건강달리기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을 비롯해
만 6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엘리트 부문에 출전하는 정상급 선수들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인코스를 달리게 되고
건강달리기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