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안 씻은 피카츄 '꼬질꼬질' 어쩔?… "어린이 손잡고 목욕가기!"
'10년 안 씻은 피카츄' 사진이 화제다.
'10년 안 씻은 피카츄' 사진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노란색이 다 가려질 정도로 먼지가 잔뜩 낀 지저분한 피카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10년 안 씻은 피카츄'와 함께 해맑은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0년 안 씻은 피카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0년 안 씻은 피카츄 정말 더럽다", "10년 안 씻은 피카츄, 겉이 저렇게 더러우면 냄새도 엄청 날 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