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성령 남편 공개 "솔직히 남편 돈 보고...수표가 두둑했다"
김성령이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최근 드라마'야왕'에서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연기 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끌었던 것은 김성령 남편 이기수 씨였다.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친구와 부산 여행을 갔다. 우연히 남편을 처음 보게 됐고 그로부터 5년 후 다시 그 부산 호텔로 여행을 가게 됐다"고 남편과의 만남을 밝혔다.
또 '돈 때문에 한 결혼'이라는 루머와 관련해 김성령은 "솔직히 돈이 보였다. 계산할 때 지갑을 보니 수표가 두둑이 있었다. 현금이 있는 사람은 봤어도 수표가 그리 많은 사람은 처음이었다. 시계도 번쩍번쩍 빛났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성령은 남편에 대해 "하지만 사실 그것만 있었겠나. 만능스포츠맨이다. 남편이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에 반했다"라고 전했다.
김성령 남편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남편 대박이네" "김성령 남편 공개 모습 부럽다" "김성령 남편 공개 한 모습 보니 잘 어울리네" "김성령 남편 공개 까지 하고 너무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7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김성령만의 관리 비법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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