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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뿌려주는 기계 "흰 옷 입고 가면 공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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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뿌려주는 기계 "흰 옷 입고 가면 공포 그 자체"

케첩 뿌려주는 기계가 공개돼 화제다.

자동으로 케첩을 뿌려주는 기계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상에 '케첩 뿌려주는 기계'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케첩은 탱크모양 기계 위에 고정되어 있다. 기계는 자동으로 움직이며 접시에 담긴 음식을 향해 캐첩을 뿌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기계는 힘을 조절하지 못하고 사방팔방 케첩을 분사하고 다녀 발명한 사람을 난감하게 했다.

케첩 뿌려주는 기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냥 손으로 뿌리는 게 더 편하겠다." "괜히 만든 것 같다." "재미있다." "치우느라 힘들겠다." "강약 조절만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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