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여고 시절 '탱구의 리즈시절' 애기가 따로없네…
태연 여고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 같았던 태연 여고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데뷔 초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태연 여고 시절' 사진에는 태연은 민낯에 잠옷 차림의 모습, 뽀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간절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모습 등의 다양한 모습이다.
특히 여고 시절의 아기같은 피부와 청순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태연 여고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여고 시절 전설적인 청순한 얼굴" "태연 여고 시절, 정말 귀엽고 깜찍하다" "태연 여고 시절, 지금도 귀여운데 여고 시절 보니 정말 아기 같네" "태연 여고 시절, 지금 많이 성숙해졌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에서 아레나투어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