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천물 먹고 자란 미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계절 따뜻한 온천물을 먹고 자란 포항의 '온천미나리'가 첫 출하됐다. 온천미나리는 지하 180m에서 뽑아 올린 17℃의 따뜻한 온천수로 키워 품질이 높다. 지난 2011년부터 포항시가 개발한 작물로 신광면 만석온천 부근에서 연간 10t가량 생산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