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묘산면 오도산 일대에서는 '오도산 곰취' 나물이 봄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가운데 최병이 씨 등 19명의 '오도산산나물작목회' 회원들이 곰취 수확에 땀을 흘리고 있다.
곰취는 쌈, 무침으로 이용되며 단백질'니아신'칼슘'비타민 등이 다량 함유, '산나물의 제왕'으로 불리고 있다.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은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1kg들이 한 박스에 2만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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