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 산나물 제왕 '오도산 곰취' 수확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군 묘산면 오도산 일대에서는 '오도산 곰취' 나물이 봄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가운데 최병이 씨 등 19명의 '오도산산나물작목회' 회원들이 곰취 수확에 땀을 흘리고 있다.

곰취는 쌈, 무침으로 이용되며 단백질'니아신'칼슘'비타민 등이 다량 함유, '산나물의 제왕'으로 불리고 있다.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은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1kg들이 한 박스에 2만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