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대동초, 포항 죽도초·대동고, 경주 선덕여고 '창의경영' 교과부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대동초교, 포항 죽도초교와 대동고, 경주 선덕여고 등 4개교가 2012년 창의경영학교 성과 평가 결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4일 경북도교육청은 창의경영학교 운영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교와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대동초교는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에서 보통 이상 학력에 도달한 점, 죽도초교는 내실 있는 정규 교육과정과 충실한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사교육을 절감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동고는 학교 평가와 학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점, 선덕여고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수업 등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한 점 등이 눈에 띄었다.

또 죽도초교 김금순 교사, 봉화초교 최윤희 교사, 포항 이동중 정수선 교사, 군위 소보중 송재영 교사, 선덕여고 장혜경 교사, 대동고 홍종열 교사, 영천고 채선규 교사는 개인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영덕고, 소보중에는 전담지원기관장 표창이 돌아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