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하 종영 소감 "끝인줄도 모르고.." '배우들' 폐지…자막 인사 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준하 종영 소감 "끝인줄도 모르고.." '배우들' 폐지…자막 인사 또?

방송인 정준하가 '배우들' 종영 소감을 남겼다.

정준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토크클럽-배우들' 마지막회네요. 끝인 줄 모르고 다음 주엔 더욱 더 최선을 다하자고 맹세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마지막회 재미나게 봐주세요"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후속으로 지난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배우들'은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지난달 말 폐지가 확정돼 지난 4일 7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 결정으로 출연진들은 시청자에게 제대로 된 인사도 전하지 못하고 자막이 대신 종영을 알렸다.

한편 정준하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종영 소감 슬프네" "정준하 종영 소감 안타깝다..." "정준하 종영 소감 들어보니 너무 아쉬워하는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