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시청률 13.3%, 1위 기록…"혜교, 인성 러브라인 빛 발해"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이는 13.9%를 기록한 지난 방송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지만 1위 자리를 지키는 데에는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 분)이 볼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수는 오영을 향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잠든 오영에게 키스를 시도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아이리스2는 9.4%, MBC '7급 공무원'은 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