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시청률 13.3%, 1위 기록…"혜교, 인성 러브라인 빛 발해"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이는 13.9%를 기록한 지난 방송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지만 1위 자리를 지키는 데에는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 분)이 볼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수는 오영을 향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잠든 오영에게 키스를 시도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아이리스2는 9.4%, MBC '7급 공무원'은 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