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경주엑스포 성공 협력
민선 5기 제15차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병목 영덕군수)가 7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내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가 참석해 경북의 시장과 군수 23명에게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시'군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민이 항상 웃을 수 있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행복드림 다짐 결의'를 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당면한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은 물론 경상북도와 경주시를 다시 한번 세계에 알려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결의를 계기로 경북도와 시'군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확고히 해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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