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연재 가방 박근혜 가방 이어 명품 백 논란…팬들 "개인의 취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연재 가방 박근혜 가방 이어 명품 백 논란…팬들 "개인의 취향"

스포츠 스타 손연재의 새학기 명품 가방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연세대학교에 모습을 드러낸 손연재는 단아한 외모에 어울리는 단정한 패션과 함께 200만원에 달하는 영국 명품 브랜드 가방을 들고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했다.

이날 손연재가 들고 온 가방이 200여만원이나 하는 고가의 명품가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개인의 능력이다" "손연재 정도면 괜찮지 않나?" "친구들에게 위화감 조성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입학한 손연재는 다음 주까지 국내 활동을 마무리 한 후오는 15일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