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민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에도 '스케줄 강행' 심할 경우 수술고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민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에도 '스케줄 강행' 심할 경우 수술고려

창민 마비성 장폐색증 소식에 누리꾼들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2AM 멤버 창민이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을 받고도 스케줄을 강행했다.

8일 창민은 병원에서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후 아픈 몸을 이끌고 무대에 올랐다.

창민의 소속사관계자는 "창민이 어제 응급실에 갔고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아침에도 스케줄 전 병원을 다녀왔고 심하면 수술도 해야 하는 병이기 때문에 걱정이 앞서지만 본인이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라고 덧붙였다.

창민 마비성 장폐색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민 빨리 건강해지길" "무대에선 전혀 아파보이지 않았는데..." "아픈데도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맙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