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어머니가 해병대 반대했다"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어머니가 해병대 반대했다" 무슨 일?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가 화제다.

배우 유승호의 육군 입대 이유가 밝혀졌다.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5일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극비 입대한 유승호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유승호는 입대 당시 가족들의 배웅만을 받으며 조용히 입대했고, 팬카페에 짧은 글을 남겨 입대 사실을 알렸다.

유승호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유승호가) 육군으로 들어갔다. 해병대를 어릴 때 얘기했는데 어머니가 반대를 많이 하셨다"고 육군으로 입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어머니가 반대 하셨구나",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대한의 건아로서 나라를 지켜주세요",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완전 호감이다. 평생 까방권 획득!"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는 8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27사단에 배치되었으며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