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시군의회의장協 엑스포 지원 결의문 채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근환 안동시의회 의장)는 13일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 음식디미방 체험관에서 제210차 회의를 열고 경주시의회가 제안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결의문'을 심의'의결했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은 경상북도와 경주시, 터키 이스탄불시가 함께 올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고대 문명의 요람이자 동서 문화의 용광로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마련한다.

김근환 회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새로운 문화 실크로드를 열어나가 대한민국이 문화 강국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개 시'군의회가 협력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