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 포항·울산 산불피해 복구 500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은행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포항 및 울산지역 기업과 주민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피해복구 자금 500억원을 지원(대출)한다. 피해복구 자금은 영업점장의 현장 조사를 거쳐 지원되며 기업의 경우 업체당 10억원(본점 승인 시 한도 증액) 내에서 시설자금과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피해 주민에게는 2천만원 범위 내에서 긴급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대구은행은 피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일반자금 대출에 비해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피해복구에 따른 자금부족으로 연체가 발생했을 경우 3개월 범위 내에서 연체이자도 감면해 줄 방침이다. 또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관공서의 피해 사실 확인 절차를 생략하는 등 지원 절차도 간소화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