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맹세창 심경 '비오엠 해체'…"사장님이 쓴 글, 검색어로 뒤 늦게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맹세창 심경 '비오엠 해체'…"사장님이 쓴 글, 검색어로 뒤 늦게 발견..."

맹세창이 자신이 속해 있던 그룹 비오엠 해체 심경을 고백했다.

맹세창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트윗인데 유쾌하지 않은 소식으로 찾아뵙게 돼서 죄송합니다. 저도 검색어 보고 사장님께서 쓰신 글을 보게 되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맹세창은 "회사, 그리고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멤버 모두 기분 좋게 작별을 했습니다. 좀 더 정리된 후에 카페에 긴 글 올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비오엠 소속사 Y2Y컨텐츠컴퍼니는 비오엠 공식 팬 카페에 "비오엠팬분들. 정말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용기 내어 글을 올린다. 항상 무슨 일을 할 때 시작이 중요하듯이 그 못지않게 끝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2011년 7월 많은 스태프의 노력과 준비로 시작됐던 비오엠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를 짓는다"며 해체 사실을 전달했다.

한편 맹세창의 비오엠 해체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세창의 비오엠 해체 심경 고백 아쉽네" "맹세창의 비오엠 해체 심경 고백 슬프겠다" "맹세창의 비오엠 해체 심경 고백 들으니 아쉽지만 누군지 모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