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내수침체와 수출부진이 이어지면서 1분기 경제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와 경제연구소들은 올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2.2%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성장률 1% 대는 IMF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특수 상황을 제외하면
처음으로 올 초 내수침체와 수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산업 활동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성장률도 당초 한국은행이 예상했던
2.8%보다 낮아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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