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영록 "암투병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김홍렬 아니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영록 "암투병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김홍렬 아니었으면"

전영록이 암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전영록은 TV조선 '속사정'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암투병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영록은 이날 녹화에서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 이홍렬의 위로와 응원 덕에 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중학 동창이자 절친 이홍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홍렬은 암판정에도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해 온 전영록에게 "금연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내가 흡연자가 되겠다"라고 선언해 전영록을 도운 사연을 밝혔다.

전영록이 출연하는 TV조선 '속사정'은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