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영록 "암투병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김홍렬 아니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영록 "암투병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김홍렬 아니었으면"

전영록이 암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전영록은 TV조선 '속사정'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암투병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영록은 이날 녹화에서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 이홍렬의 위로와 응원 덕에 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중학 동창이자 절친 이홍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홍렬은 암판정에도 불구하고 흡연을 계속해 온 전영록에게 "금연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내가 흡연자가 되겠다"라고 선언해 전영록을 도운 사연을 밝혔다.

전영록이 출연하는 TV조선 '속사정'은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