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염산누출 웅진실리콘 폐업…유독물 채권단 전량 매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올 1월 12일 염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던 웅진폴리실리콘㈜ 상주 공장이 최근 폐업 신고를 해옴에 따라 18일 폐업 처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누출 사고가 발생한 저장탱크에 보관 중이던 불산'질산'황산 등 유독물 192t도 채권단이 전량 매각해 현재 웅진 공장에는 유독물이 없다고 밝혔다.

상주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은 지난해 7월 웅진그룹 모회사의 부도로 매각을 추진하면서 휴업을 신고한 바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t@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