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올 1월 12일 염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던 웅진폴리실리콘㈜ 상주 공장이 최근 폐업 신고를 해옴에 따라 18일 폐업 처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누출 사고가 발생한 저장탱크에 보관 중이던 불산'질산'황산 등 유독물 192t도 채권단이 전량 매각해 현재 웅진 공장에는 유독물이 없다고 밝혔다.
상주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은 지난해 7월 웅진그룹 모회사의 부도로 매각을 추진하면서 휴업을 신고한 바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t@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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