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 대구부설초등학교가 13일부터 '수업 아카데미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와 다른 학교 교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1~6학년 전 학년에 걸쳐 공개 수업을 진행했다. 13일에는 도덕, 14일에는 실과, 15일에는 미술 수업을 공개했다. 수업 공개 후에는 수업협의회를 열고 교사들끼리 수업 방법에 대한 토론도 했다. 다음 달 16일에는 영어 수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교대 부초 오해영 교장은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 능력"이라며 "이번 행사로 교사들이 수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