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기성용이 구자철 선수의 결혼소식을 언급해 화제다.
기성용은 지난 18일 파주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구자철의 결혼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구자철이 6월쯤 결혼 한다고 들었다. 너무 축하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부럽다"고 말하며 "나도 들은 지 얼마 안됐다. 정말 축하할 일이고 가정을 꾸리면 지금보다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여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최근 한 매체는 구자철이 오는 6월23일 일반인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기성용 구자철 결혼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럽다..나도 결혼하고싶다" "구자철 선수도 가는데 기성용 선수는 언제쯤" "기성용선수도 얼른 장가가야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6일 열리는 카타르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을 앞두고 파주NFC에 소집됐다. 구자철은 이날 병원치료를 이유로 대표팀 훈련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