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빅 5단 고음…'아이유' 능가하는?' '헉' 라이브 MR까지 제거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실력파 남성듀오 투빅(2BIC)이 아이류를 능가하는 3단 고음에 이어 5단 고음을 선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한 투빅의 컴백 타이틀곡 '바이 바이 러브'(Bye Bye Love) 라이브 MR제거한 영상이 올라왔다.

투빅은 이 영상에서 MR을 제거했음에도 CD와 다름없는 가창력으로 깨끗하게 고음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멤버 김지환의 5단 고음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투빅은 앞서 지난해 3월 데뷔 당시에도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 MR제거 영상을 통해 '3단 고음 10단 꺾기'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를 능가하네" "투빅 역시 최고" "역시 가창력 대박 그룹" "투빅 먹다먹다 이젠 CD까지 먹었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