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유리 성상납 폭탄발언…"성상납? X소리 하지마, 꺼져"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유리 성상납 폭탄발언…"성상납? X소리 하지마, 꺼져" 충격

방송인 사유리가 성상납 제안을 거절했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서 사유리는 "과거 성상납 요구를 받았지만 X소리 말라며 거절했다"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사유리는 "'미녀들의 수다'에서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이 소속사 사기를 당하는 모습을 보며 한번도 소속사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들은 비자를 주겠다던지, 한 달에 얼마를 주겠다는 말로 꼬신다. 그러나 실제로 촬영을 하고 돈을 주지 않은 경우가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유리는 "밤에 프로그램 캐스팅 문제를 거론하며 술자리에 부르는 경우가 있다. 욕심이 있다면 그 자리에 나가게 된다. 반대로 욕심이 없으면 거절할 수 있다. 나도 그러한 요구를 받은 적이 있는데 'X소리 하지마라. 꺼져'라고 말했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라고 말했다.

사유리의 폭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탄 발언 대단하다" "성상납 문제 많네" "사유리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