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11자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니콜은 지난 21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카라 공식 계정을 통해 "날씨 좋은 어느 날, 니콜은 열심히 운동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니콜 11자 복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니콜 11자 복근' 사진 속 니콜은 민소매 배꼽티에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콜은 선명한 11자 복근과 함께 등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 11자 복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앞태 뒤태 모두 완벽하네", "11자 복근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까? 부럽다", "복근나도 갖고싶다! 나도 오늘부터 운동이다" "복근하면 니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