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는 임신과 출산의 두려움을 없애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행복 플러스 임산부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출산교실은 남구에 거주하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4차례로 나눠 열린다. 기당 참여인원은 30명 정도다. 1기 교실은 22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임신 중 나타나는 증상 관리 ▷분만 시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요가 ▷구강 관리 ▷영양 관리 ▷신생아 관리 ▷모유 수유 ▷임산부 부부 교육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화 및 보건소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053)664-3645, 3649.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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