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아 김진서 조언 "짧은 기간에 대표…드문 케이스지만 기본기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연아가 후배 김진서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김연아, 또 다른 도전'에서 김연아는 후배 김진서를 공개했다.

이날 김연아는 마음을 쓰고 있는 후배 한 명 소개하며 "우선 실력 면으로 봤을 때 짧은 기간에 확 올라온 선수다. 4년차인가 그런데 짧은 기간 안에 대표선수가 된다는 건 엄청나게 드문 케이스다. 하지만 그만큼 기본기가 떨어지는 게 보여서 아쉽다. 앞으로 처음부터 기초를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진서는 항상 자신감이 차 있는 게 장점인 것 같다. 위축되지 않는 모습이 좋은데 너무 넘치면 자만이 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며 충고했다.

한편 김연아의 조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서 볻 받았네~" "김진서 조언도 듣고 정말 좋겠다~" "김연아 후배에게 조언도 할 줄 아는 사람이네" "김연아 조언 모습 훈훈하더라" "김연아 김진서 둘다 잘 됬으면!" 김연아 김진서 조언 모습보니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