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공식입장 "기성용과 두 달째 교제 중…조심스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열애 소식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27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한혜진과 기성용이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교제 기간은 두 달 정도 된 것으로 안다"며 "아직 서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열애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특히 27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한혜진과 기성용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고 같은 날 기성용 선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갖고 잘 만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해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한혜진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축하드려요~" "기성용이랑 잘 어울린다" "기성용도 밝히니 한혜진 공식입장 바로 올라오네" "한혜진 조심스럽겠지만 공식입장 보내면서 당당하게 밝히니 좋네요" "한혜진 공식입장 조심스러워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