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스피카 '양지원'…원래 '오소녀'멤버였다? 티아라 멤버로 데뷔할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피투게더 스피카 '양지원'…원래 '오소녀'멤버였다? 티아라 멤버로 데뷔할뻔..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10년 동안 데뷔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맨 박수홍, 강성범, 이지애 아나운서, 스피카 양지원 등이 출연한 '의뢰인K'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지원은 "연습 기간이 10년 이었다"며 오소녀 팀에 있었다고 밝혔다. 오소녀는 유이, 전효성 등의 쟁쟁한 멤버가 포진했던 그룹이다. 양지원은 "하지만 팀이 잘 안 돼서 다른 회사로 옮겼다"고 전했다.

이후 양지원은 티아라 팀에 들어가 음원 녹음까지 했는데 데뷔하지 못했으며 이후 2년 동안 연예계를 떠나 있다가 스피카로 데뷔하게 된 사실을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