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드라마 '상속자들'로 복귀 소식을 알려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 이민호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SBS 하반기 김은숙 작가의 작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이민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에 김작가님의 작품을 시청하면서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뜻을 이뤘다"며 "존경하는 작가, 감독님과 함께하여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화엔담픽쳐스는 "남자 주인공 이민호의 출연을 확정했고 현재 여자주인공의 캐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호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진짜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어!" "이민호 복귀 하면 또 이민호 앓이 하겠네" "복귀 소식 너무 반갑다 이민호 캐릭터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5월 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5월25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 10여개 도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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