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퇴의 재발견] 실패하는 귀농! 이것만은 피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패하는 귀농! 이것만은 피하자

◆무작정 귀농은 실패

확실한 신념을 갖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귀농해야 한다.

◆처음부터 크게 시작하면 실패

귀농초보자답게 불편함을 감수하고 최소 비용으로 시작해야 한다. 토지임대, 기존 주택 구입, 농기계임대 등을 통해 영농비용을 줄여야 실패 확률이 줄어든다.

◆너무 큰 꿈으로 승부하면 실패

최신식 영농기계 구입, 넓은 토지 경작은 귀농 실패의 주요 원인이다. 경험과 기술이 동반되지 않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목가적인 전원생활만을 즐기면 실패

귀농은 이상이 아닌 현실이다. 전원생활만을 꿈꾼다면 마을 주민들에게 빈축을 사고 나중에는 이웃에게 도움을 기대할 수 없다.

◆3척(잘난 척, 배운 척, 있는 척)하면 실패

3척(잘난 척, 배운 척, 있는 척) 하는 사람은 주민들과 화합하지 못한다. 주민과의 친분을 쌓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것이 귀농 성공의 지름길이다.

자료제공: 상주시청 귀농귀촌지원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